‘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에서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시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강도 만난 사람의 진정한 이웃은 자신의 시간과 비용, 노력을 희생하여 상처를 싸매고 보살펴준 사람이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내 몸처럼, 내 가족처럼 여기며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가가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70억 인류를 위한 어머니의 사랑 나눔이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아동복지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위문

하나님의 교회는 지구촌 어린이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배우기를 바라며, 학용품과 학교시설 등을 지원합니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하나님의 교회는 가족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정성을 들였던 어머니의 마음으로 해마다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웃들의 겨우내 밥상을 책임지는 김치인 만큼 직접 싱싱한 배추를 골라 절이고, 풍성한 야채와 양념을 버무린 맛 좋은 김칫소를 만들어 김장을 담급니다.

이렇게 담근 김장은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독거노인과 어린 나이에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청소년 가장, 기타 저소득 가정에 전달됩니다.

사랑의 연탄 나누기

36.5도의 체온은 다른 사람과 나누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따뜻해지지요. 정(情)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들은 연탄 한 장, 기름 한 통마다 정을 듬뿍 담아 배달하며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었습니다.

노인요양원 위문∙경로위안잔치∙이미용 봉사

가진 것 다 주고도 더 못 주어 미안해하시는
모든 부모님들께 작은 웃음이나마 드리고 싶습니다.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농촌 일손 돕기

좋은 열매는 저절로 맺히지 않습니다.
일 년 내내 땀 흘려 과수원을 일구는 농부의 
정성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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