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마음’을 담은 오케스트라 연주회

가족이 행복하기를 소망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오케스트라 연주에 담았습니다. 가족초청 연주회, 이웃과 함께하는 연주회 등을 마련해 가족 및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바쁜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에 휴식을 주며 삶의 위로와 위안을 나눕니다.

아이티∙칠레 지진피해민돕기, 태국 홍수피해민돕기 연주회 등을 통해 갑작스런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이웃들을 돕고 마음을 모아 용기와 희망을 전합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생각만 해도 가슴 뭉클해지는 존재 ‘어머니’.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일깨움으로 세상에서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회입니다.

2013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해, 2017년 6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되는 특별전을 포함해 전국 57개 지역에서 순회 전시회가 열리는 동안 6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마음속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국내 어머니전에 대한 뜨거운 호응은 지구 반대편으로도 이어져 미국 뉴욕 맨해튼 지역과 칠레 산티아고교회에서도 어머니전이 개최되었습니다. 미국 브루클린 자치구에서는 “다른 이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전시회를 개최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진한 모성애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다시금 느끼고 있습니다.

NEXT

주요 수상 및 국제 교류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세계가 감동하고 있습니다.